운수행 32화
범운은 동행한 ‘고연’이 제쟁이라는 사실을 마침내 알아챈다. 형성으로 가는 길에 성 책임자의 공식 도장이 도둑맞고, 제쟁은 유랑 극단과 정진이 사건에 얽혀 있음을 찾아낸다. 도장을 추적하던 유목까지 합류하면서 일행은 정씨 가문이 행정 권한을 훔쳐 쓰고 있다는 단서를 잡는다.
감독: 주소걸, 류옥경, 양건강
출연: 이일동, 증순희, 등위
채널: AsiaUHD
관람등급:
- 전체회차
- 예고/클립
- 추천
- 운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