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행 23화
옹성으로 가는 길, 범운은 백성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버려도 된다고 말해 제쟁과 충돌하지만 곧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다. 전흥은 살아 있는 누나를 미끼로 협박받고, 뒤따라온 소음과 함께 영선교에 붙잡힌다. 범운과 제쟁이 치료를 시작한 가운데 약을 먹은 환자들이 피를 토하고 집단 시신까지 발견된다.
감독: 주소걸, 류옥경, 양건강
출연: 이일동, 증순희, 등위
채널: AsiaU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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