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행 17화
제쟁은 옛 법전에서 추천과 수습을 거쳐 관리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범운에게 새로운 희망을 준다. 선발 시험에서는 평민 전흥과 위융이 합격하고, 관직에 뜻이 없던 정적은 일부러 낙방한다. 제쟁은 범운이 정적의 이중 신분을 알고도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서운함을 느낀다.
감독: 주소걸, 류옥경, 양건강
출연: 이일동, 증순희, 등위
채널: AsiaU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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