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행 11화
이별을 앞둔 범운은 제쟁에게 직접 수놓은 손수건을 남기고, 제쟁은 마지막 순간 기습 입맞춤으로 마음을 전한다. 1년 뒤 범운은 다시 서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제쟁은 개혁을 함께할 사람들을 모은다. 범운을 찾아온 루계염과 제쟁은 질투와 경쟁심에 술 대결을 벌이다 나란히 취해 버린다.
감독: 주소걸, 류옥경, 양건강
출연: 이일동, 증순희, 등위
채널: AsiaU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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