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행 7화
정원이 소음을 제거하려 하자 제쟁은 그녀를 죽인 척 꾸며 몰래 살려 보낸다. 범운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제쟁의 진심을 깨닫고, 제쟁은 백성이 편히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뜻을 더욱 굳힌다. 정원의 업무 거부로 아홉 성이 마비되자 제쟁은 귀족 사당 복원을 돌파구로 삼는다.
감독: 주소걸, 류옥경, 양건강
출연: 이일동, 증순희, 등위
채널: AsiaU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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