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TRACK] 어정요 7화
우상 고흠은 회시에 급제한 제자들을 축하하며 심지례에게 직접 새긴 도장을 선물하고, 이를 본 고흠의 부인은 못마땅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맹정휘는 좌상이 폐지한 여성 은과를 재개하고자 고흠을 만나 힘을 실어 달라고 청하고, 응시생들과 서정의 집으로 찾아가 청원을 벌인다.
감독: 장안걸
출연: 진철원, 오근언
채널: AsiaU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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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T TRACK] 어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