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TRACK] 천향 26화
무월정에 갇힌 강려비는 공개심판을 역이용해 취현이 청성을 죽이고 작은 세계에서 잔령을 빼앗아 온 죄를 폭로한다. 충이와 동료들이 그녀를 지지하지만 각 문파는 건목의 영력을 차지하려 서로 달려들고, 삼라만상술로 과거의 진실이 드러나면서 선문은 완전히 분열한다. 그때 야차의 기억에 잠식된 뇌수원이 나타나 강려비를 구하고 취현을 쓰러뜨리지만, 나찰의 선동에 다시 건목의 열매를 탐내며 폭주한다. 강려비와 광미는 뇌수원이 자신의 이름과 수행의 본심을 되찾기를 간절히 외친다.
감독: 국각량, 양소파
출연: 송위룡, 쥐징이
채널: AsiaU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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