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쇄주렴 18화
진심으로 과친왕을 걱정한 옹정은 과친왕을 석방하고, 감격한 과친왕은 때마침 태어난 아이와 가가를 위해 살겠노라 다짐한다. 한편 옹정은 반란군을 무찌르기 위해 변방으로 향하고, 운빈은 이위가 벼슬을 얻었다는 소식에 쌍둥이 동생 모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모란은 통령을 꼬드겨 황궁에 잠입하고, 운빈 대신 냉궁에 잠시 있기로 하는데...
감독: 이혜주, 등위은
출연: 원산산, 두순
채널: A+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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